석현이가 들려주는 예쁜 동시.
바사삭 바사삭
바사삭 바사삭 "누가 오나 보지요?"
"아뇨, 낙엽 사이로
가을 바람이 지나 갔어요"
바사삭 바사삭 "누가 오나 보지요?"
"아뇨, 낙엽 사이로
다람쥐가 지나 갔어요"
바사삭 바사삭 "누가 오나 보지요?"
"아뇨, 낙엽 사이로
가을 바람이 지나 갔어요"
바사삭 바사삭 "누가 오나 보지요?"
"아뇨, 낙엽 사이로
다람쥐가 지나 갔어요"